한국의정연구소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원들이
더 잘 일할 수 있도록
기초의원·광역의원 3,454명. 이 중 절반 가까이가 초선입니다. 이들 대부분은 보좌진 없이 혼자 조례를 쓰고, 예산서를 읽고, 주민 민원을 처리합니다.
우리의 미션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원들이 더 잘 일할 수 있도록 정보와 도구를 제공합니다.”
지방의원의 의정활동 수준은 주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좋은 조례 하나가 수천 명의 복지를, 예리한 예산 감시 하나가 수억 원의 예산 낭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지방의원들은 정보·도구·시간 세 가지를 모두 부족하게 가지고 시작합니다. 기존 교육 기관들은 “연수”와 “강의”로 접근합니다. 우리는 다릅니다. 의원들이 오늘 당장 써야 하는 도구를 만듭니다.
한국의정연구소
신뢰 구축 엔진
의원들에게 먼저 가치를 드립니다. 콘텐츠·자료·분석을 무료로 제공하고, 신뢰를 쌓습니다.
바른의정365
AI 업무 도구
연구소를 신뢰한 의원이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AI 플랫폼. 조례·행감·의정보고서를 자동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