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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복지2025. 03

김제시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구축방안 연구

전라북도 김제시발행·수행: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 배경 및 필요성

전북특별자치도의 평균 치매 유병률은 11.8%에 달하며, 특히 김제시는 독거노인 급증과 농촌 지역의 정보 격차로 인해 치매의 조기 발견 및 관리가 시급합니다. 환자와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

보고서 작성 필요 기초 자료

  • 김제시 읍면동별 치매 추정 유병률 및 진단자 데이터
  • 치매안심센터 예산서 및 연도별 주요 실적 지표
  • 치매 환자 보호자 대상 가구 경제·정서적 부담 설문조사
  • 관내 치매 전문 장기요양 인프라 및 의료기관 현황

주요 가공 결과 및 통계 산출물

추정 치매 유병률

13.4%

김제시 65세 이상 노인 중 추정 치매 환자 비율

돌봄 퇴사율

27.0%

가족 중 치매 발병 후 요양을 위해 직장을 퇴사한 비율

독거 치매 위험

1위 지역

읍면동별 분석을 통해 산출된 조기 개입 최우선 행정 구역

프로그램 만족도

89.5%

치매안심센터의 쉼터 및 인지 자극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정책 결론 및 제언

농촌 지역의 정보/접근성 소외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치매 검진을 정례화하고, 치매 환자가 안전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치매안심마을'을 전 읍면동으로 확대 지정해야 합니다. 또한 치매 가족 돌봄자의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 보완이 필요합니다.